아베 수상, 개헌에 대하여 ‘야당을 포함하여 다수파 형성에 집중할 것’

2017. 8. 5. 23:38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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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倍首相 改憲野党含多数派形成努力重ねる

 아베 수상, 개헌에 대하여 야당을 포함하여 다수파 형성에 집중할 것

 

毎日新聞2017851102(最終更新 851102)

 마이니치 신문 2017851102(최종갱신 851102)

 

読売テレビ出演 不支持率超しい批判真摯…」

 요미우리 텔레비전 출연, 비지지율에 대해 엄중한 비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겠다...’

 

 安倍晋三首相日午前読売テレビの番組憲法改正について野党できるだけくの多数派形成していく努力ね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べた自民党改憲案議論めていることをまえ与野党えて理解られる必要だとのえをした

 아베 신조 수상은 5일 오전, 요미우리 텔레비전의 프로그램에서 헌법 개정에 대하여 야당을 포함하여 할 수 있는 한 다수파를 형성하는 데에 힘을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자민당이 개헌안 의론을 시작한 것을 발판으로, 야당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안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改憲勢力衆参両院憲法改正発議必要議席めているが首相みんなで納得してんでいかないと国民投票過半数るのはしい指摘。2020改正憲法施行目指意向した自身発言については日程めて一石じた議論活性化したのは事実意義強調した

 개헌세력이 중참 양원에서 개헌 발의에 필요한 3분의 2 의석을 점하고 있지만, 수상은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쪽으로 진행하지 않으면 국민 투표에서 과반수를 넘기기 힘들 것이다라고 지적하였다. 2020년에 개헌 시행을 목표로 한다고 했던 발언에 대해서는 일정도 포함하여 파문을 일으켰다. 의론이 활성화된 것은 사실이라고 의의를 강조했다.

 

 ただ今後におせする日程ありきではないともねてべた政府与党内には臨時国会自民党改憲案提出することは困難との見方がっている

 또한 지금부터는 당에 맡기겠다. 일정대로 따르지는 않겠다고 거듭하여 말했다. 정부와 여당 내부에서는 가을 임시 국회에서 자민당이 개헌안을 제출하는 것은 곤란하다는 시선이 강해지고 있다.

 

 毎日新聞などの世論調査内閣改造けて内閣支持率回復したものの依然不支持率上回状況いていることについては、「しい批判叱咤しった真摯しんしめなければならない自分気持ちのにおごりがじたのかもしれない反省べたそのうえでこれから結果皆様支持きたいった。【竹内望

 요미우리 신문 등의 여론 조사에서 내각 개편를 통해 내각 지지율이 회복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비지지율이 상회하는 상황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서는 엄정한 비판, 질타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겠다. 그 동안 내 자신에게 자만심이 생겼었던 것인지도 모른다고 반성의 말을 밝혔다. 이에 더하여 지금부터 결과를 내는 중이기에 모두들 지지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하였다. [다케우치 노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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